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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덕교육지도안] 공리주의 - 벤담, 밀, 양적, 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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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초등도덕교육지도안] 공리주의 - 벤담, 밀, 양적, 질적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공리주의
1. 서론
이번 과제의 주제를 공리주의로 정하면서, 지난 여름방학 때 내가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떠올려보게 되었다.
지난 여름방학, 월곡동에 있는 월곡공부방에서 봉사활동을 해본 적이 있다. (몇 번 가지 않았기 때문에 ‘봉사활동을 했다’라고 표현하지 못한다) 그 공부방은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방과 후에 갈 곳이 없는 아이들을 위해 만든 공부방으로, 주로 교대학생들이 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곳이다. 나는 입학할 때보다 교대에 다니면서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좋아하게 된 경우인데, 이 공부방은 선생님이 되고 싶은 나에게 매력적인 것으로 다가왔다. 그 이유는 예비 선생님으로써 아이들과 함께 지내보는 경험도 될 수 있고, 아이들 또한 나로 인해 공부를 한다면 좋을 것 같았기 때문인데,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 이유들 보다 가장 나를 끌어당긴 이유는 바로 내가 이 일을 하면서 행복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나는 단지 봉사활동이 남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만은 생각하지 않는다. 남을 도우면서 나도 ‘내가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구나’하는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봉사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세계적인 봉사활동을 하기로 유명한 한비야씨의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에서도 한비야씨가 봉사에 대해서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을 읽은 적이 있다.
그래서 모두의 행복을 위한 봉사활동은 참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것이 바로 공공의 선을 행하는 공리주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과제의 주제로 삼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봉사활동과 공리주의가 어떤 면이 비슷한지, 어떤 부분에서 한계를 갖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자.
2. 이론 개관
1) 등장 배경
공리주의는 18세기 말부터 19세기 중엽까지 영국을 지배한 사상으로 공통의 이익을 증진시키는 것을 행위의 목적과 선악의 판단기준으로 삼는다. 당시 영국은 산업 혁명이 일어난 뒤였는데 산업 혁명의 결과로 물질적 풍요를 얻게 되고 삶의 편의를 누렸지만 자유방임주의에 따른 극심한 자유 경쟁과 개인의 무절제한 이윤 추구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윤리의 관심이 개인의 이익과 사회의 이익이 어떻게 조화될 수 있는가, 개인의 이기적 쾌락과 사회의 공익성은 어떻게 조화될 수 있는가에 쏟아지게 되었고 그 결과 나온 것이 공리주의 이론이다. 공리주의 이론은 자연주의적 인간관을 기본으로 인간은 자연스럽게 고통을 회피하고 쾌락을 추구한다는 것을 전제로 삼아 인간과 자연, 즉 동식물은 다를 바가 없다는 입장을 갖게 된다. 때문에 공리주의는 쾌락주의적, 자연주의적, 목적론적 윤리설이란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2) 공리주의란
효용과 최대 행복 원리를 도덕의 기초로 삼고 있는 공리주의는, 어떤 행동이든 행복을 증진시킬수록 옳은 것이 되고, 행복과 반대되는 것을 낳을수록 옳지 못한 것이 된다는 주장을 편다. 여기서 행복이란 쾌락, 그리고 고통이 없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쾌락의 결핍과 고통은 행복에 반대되는 것을 의미한다. 고통으로부터의 자유와 쾌락이야말로 목적으로서 바람직한 유일한 것이며, 바람직한 모든 것은 그 자체에 들어 있는 쾌락 때문에 또는 고통을 막아주고 쾌락을 늘려주는 수단이 되기 때문에 바람직하다는 것이 공리주의의 핵심 명제가 된다.
이 이론은 많은 사람들에게 심각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즉, 공리주의가 쾌락 이상으로 더 좋은 욕망과 더 고상하게 추구할 만한 것이 없다고 주장하는 극단적으로 야비하고 천박한 이론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이 돼지가 즐길 수 있는 쾌락 이상의 것을 향유하지 못하는 것처럼 상정하는 그들이야말로 인간을 비참한 존재로 만드는 장본인이다. 인간은 입맛대로 사는 동물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뀌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 일단 그런 능력에 대해 인식하게 되면 그것의 발휘와 거리가 먼 그 어떤 것도 행복이라고 간주하지 않게 된다. 따라서 쾌락의 질적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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